잇몸 뼈가 별로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하악 임플란트 케이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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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fo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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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fter
40대 후반의 아직 젊은 남성분이셨습니다.
치주염이 심하여 하악 치아를 모두 발치하게 되었는데 CT 촬영 후 보니 생각보다 잇몸 뼈가 얇고 적어서
아래 턱뼈 안을 지나가는 큰 신경(하치조신경)과 거리가 가까웠습니다.
틀니 보다는 임플란트로 치료하고 싶은 환자의 의지도 크셨어서 최대한 안전하면서도 정밀하게 임플란트를 심어드렸습니다.
다행히 6년 반이 지난 지금도 치조골 소실 없이 잘 사용하고 계셔서
수술 당시에 고심하고 걱정했던 기억들이 이제 모두 보람과 추억으로 남았습니다.
치주염이 심하여 하악 치아를 모두 발치하게 되었는데 CT 촬영 후 보니 생각보다 잇몸 뼈가 얇고 적어서
아래 턱뼈 안을 지나가는 큰 신경(하치조신경)과 거리가 가까웠습니다.
틀니 보다는 임플란트로 치료하고 싶은 환자의 의지도 크셨어서 최대한 안전하면서도 정밀하게 임플란트를 심어드렸습니다.
다행히 6년 반이 지난 지금도 치조골 소실 없이 잘 사용하고 계셔서
수술 당시에 고심하고 걱정했던 기억들이 이제 모두 보람과 추억으로 남았습니다.
